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Posted at November 04, 2007 01:35// Posted in inspiration/text



숨막히는 무삭제 정사신?
안 야하다고는 말 못 하지만, 너무 그 쪽으로만 기사가 나오는 거 같아.

살다보면
당신의 섹슈얼 테이스트와는 관계없이,

떨어지는 매를
소리내 울지도 못하면서
어금니 꽉 깨물고 참을 수 밖에 없는 시간이 와.

어느 시대를 살았어도
어떤 권력을, 어떤 명분을 가졌어도,
그대의 몸을, 아니 영혼을 안았다 해도

피할 수 없는

그런 시간에 대한 영화.

November 04, 2007 01:35 November 04, 20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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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an
    2007 November 05 08 26 [Edit/Del] [Reply]
    꼭봐야지~

    첫출근이구나..

    화이팅하자..

    난 항상 당신편..
  2. 2007 November 05 16 28 [Edit/Del] [Reply]
    자극적인 카피 때문에 시선이 가긴 하지
    어제 나랑 차타고 가던 오후양도 그 카피보고 혹하던걸 ㅎㅎ
    울팀 아저씨들은 물론이거니와 ㅋ
  3. 2007 November 08 09 48 [Edit/Del] [Reply]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가 주제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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