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살자

Posted at January 05, 2012 11:21// Posted in diary

나이를 한 살 먹은 걸로 아는데 나는 여전히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 좋은 시기 응원하고 축복만 해도 모자란 때에 근거도 없는 불안감을 알아달라며 한참 떼를 써놓고 후회한다.

걱정하거나 불안해 한다고 아무 것도 나아지지 않는다. 해야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작은 기쁨에 크게 기뻐하고, 그 외는 빨리 잊어야지. 내가 용서해야 할 일들은 현재가 아닌 곳에 있고, 당신과는 관계가 없다.

Life is short, break the rules. Forgive quickly, kiss slowly. Love truly. Laugh uncontrollably and never regret anything that makes you smile.

January 05, 2012 11:21 January 05, 20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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